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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드라마 영화, 나이가 많을 수록 더 지혜로울 수 있다 1. 누구나 세월은 피할 수 없다. 인턴은 줄거리부터 흥미로운 영화이다. 정년퇴임 후, 한가로이 남은 일생을 보내는 벤(로버트 드 니로)가 28명의 직원으로 시작하여 급 성장하고 있는 줄리(앤 해서웨이)의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는 내용이다. 이 한 줄의 내용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웠다. 나이 70세의 벤은 아내와 사별 한 뒤, 쓸쓸하고 무료한 일상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패션 쇼핑몰이 나이 많은 인턴을 채용한다는 광고지를 보게 된다. 인터뷰 영상을 찍고 면접을 통과하게 된다. 벤은 경험이 많은 장점을 살려 여유가 넘쳤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흔히 말하는 늙은 사람의 지혜를 보여준다. 하지만 처음 인턴으로 들어갔을 땐 해메는 모습도 보여준다.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이 많고, 일하.. 2021. 12. 15.
이터널 션샤인 로맨스 영화, 미셸 공드리 소개 1.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으신가요? 이터널 선샤인은 미셸 공드리 감독의 2004년 작품이다. 출연 배우로는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커스틴 던스트, 마크 러팔로, 일라이저 우드 등이 출연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을 지우는 회사에서부터 시작한다. 극 중 주인공인 조엘(짐 캐리)과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은 우연히 몬 토크로 가는 기차 안에서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많은 커플들과 사랑이 그렇듯 사소한 다툼이 쌓이고 쌓여 결국 헤어지게 된다. 조엘은 그 후 클레멘타인이 기억을 지워주는 회사를 통해 자신과의 기억을 지워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조엘은 홧김에 자신도 클레멘타인과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조엘의 기억이 지워지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감정의 변화들과 .. 2021. 12. 15.